레드불 엔진 시동 ‘매우 긍정적’ – 베르스타펜
막스 페르스타펜은 레드불이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새로운 파워 유닛으로 좋은 출발을 보인 것을 "매우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며, 새로운 제조사에서 나온 차량치고는 "놀라운 성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막스 페르스타펜은 바레인에서 진행된 2026년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레드불 파워트레인의 첫 번째 엔진 성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
페르스타펜은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새로운 파워 유닛의 출발이 "매우 긍정적"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제조사의 엔진치고는 "놀라운 성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026년은 레드불 파워트레인이 포드와 협력하여 레드불과 레이싱 불스 모두에 엔진을 공급하는 첫 시즌으로, 이 첫 번째 파워 유닛은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과 바레인에서 진행된 공식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장거리 주행을 거쳤습니다.
바레인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첫 번째 테스트 첫날, 페르스타펜은 136랩을 주행하며 모든 드라이버 중 가장 많은 랩 타임을 기록하는 등 레드불에게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새 엔진의 성능에 얼마나 놀랐는지 묻는 질문에 4회 월드 챔피언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새로운 제조사로서 이런 결과를 보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모두가 새 차와 엔진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도 놀랍고, 마치 소중한 아기를 보는 것 같아요!"
Original Title
Red Bull engine start ‘very positive’ – Verstappen